디자이너 길을 묻다 책

디자이너 이나미, 잠들어 있던 영혼의 도시, 프라하를 ‘ 연인’ 삼아 떠나다 누구나 동경하는 도시, 프라하는 마음 속에 품은 여행의 랜드마크와 같은 존재이다. 하물며 예술가들에게 프라하가 갖는 위상은 남다를 수밖에 없을 것이다. 복잡다난한 생활을 반복하던 디자이너 이나미는 여백 없는 생활에서 탈출을 감행했다. 이나미의 다양한 앵글은 프라하의 매력을 다각도로 담았다. 프라하의 거리에서는 길가 담벼락의 우연한 형상도 ‘ 작품’ 이 되고 ( 65p), 낙엽과 함께 뒹구는 패트병도 ( 76p), 물웅덩이를 가득 매운 담배 꽁초 ( 160p) 도 감. 더보기 상품정보 회원리뷰 ( 10) 교환/ 반품/ 품절 Klover 리뷰 ( 0). 지의 편집공학> 은 디자인 전문서는 아니지만 편집에 대한 사고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게 해주는 입문서다. 저자의 독자적인 편집 공학 이론을 바탕으로 ‘ 편집은 인간의 활동에 잠재된 가장 기본적인 정보 기술’ 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편집이란 일반적으로 신문이나 잡지, 영화, 텔레비전에서 텍스트나 영상을 자르고 이어 붙이는 행위를 넘어서 우리 일상의 다양한 현상 속에서 긴밀하게 작용하고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요리, 스포츠, 여행, 독서 등 모든 분야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편집, 바로 이 편집 능력을 길러야 좋은 디자이너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 < 지의 편집공학> 마쓰오카 세이고 지음, 박광순 옮김, 넥서스. 묻다 | 살처분 매몰지를 2년 이상 추적하고 기록한 유일한 사람 사진과 이야기를 통해 살처분이 우리에게 남긴 상처와 치유를 전한다 살처분 현장을 보며 사람들은 생명을 함부로 하는 불경함, 생명의 가치보다 경제성이나 합리성이 우선시 되는 냉혹함을 목격하고 가슴 아파하고 두려워했다. 책 만드는 사람, 북 디자이너 김다희. 아이작 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 시리즈를 봤을 때 정말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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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하면서도 강하고 진지한 북 디자인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등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쓴 흔적. 책에 길을 묻다 ( 책& 독서). 책을 좋아하고, 책과 관련된 모든 이야기를 공유하는 곳입니다. 도서, 저자, 저자강연회 등 책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공유합니다. 책 속 좋은 글도 남겨주시고 후기는 노트에 올려보세요. Mar 16, · 경력이 쌓일수록 자신이 뭘 베끼는지 모르는 디자이너가 되어 가는 것 같고, 고민이 많이 생긴다. 본 것은 많지만, 할 수 있는 디자인에는 제한이 점점 많이지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 날마다, 브랜드' 는 플러스엑스에서 경험 디자인을 맡은 ' 임태수' 씨가 쓴 책이다. 책은 안그라픽스에서 나왔다. 책 자체가 소박하고, 진정성 있게 구성되고 디자인 되었다. 책을 디자인한 디자이너가 작가만큼이나 많은 고민 끝에 책을 디자인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조금 거칠지만, 무게감 있는 종이가 책을 넘기는 감촉을 잘 느끼게 해주었다.

    특히 중간중간 위트있는 주석이 거꾸로 쓰여있는 부분도 좋았다. Mar 08, · 당연하듯 살처분과 매몰을 결정하고 실행할 때 여기까지 염두에 두었을까? 어디까지 내다보고 그렇게 결정했을지 스스로에게도 되묻게 된다. 이 책에 실린 사진들은 설명이 없으면 무엇인지 알아보기 어렵다. 짐작도 예상도 부족했기에 눈앞에 벌어진 현실을.